거래처가 폐업하면, 다음 거래 전에 알려드립니다
국세청·지도·홈페이지·뉴스·웹검색·AI까지, 한 번 등록으로 쉬지 않고 대신 감시합니다. 공식 기록보다 빠른 폐업 전조를 메일로 바로 알려드립니다.
먼저 한 건 확인해 보세요 · 가입 없이 무료
사업자 상태 조회는 무료 · 거래처 감시는 유료 요금제부터
조회
명단에 있는 정보 더 넣기 —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비워두면 "정보 없음"으로 보고 반송 위험을 높게 계산합니다. 명단에 값이 있다면 넣어 주세요.
거래처가 47곳인 회사의 이야기
추석 선물을 보내려고 거래처 명단을 열었더니 2년째 손대지 않은 엑셀이었습니다. 그중 몇 곳이 아직 영업 중인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아래는 가상 업체로 구성한 예시입니다. 실제 화면과 같은 형태입니다.
거래처를 한 번 등록해둡니다
명절선물 명단으로 쓰던 엑셀 47곳을 그대로 올리면 한 번에 등록됩니다. 사업자번호만 있어도 되고, 상호·주소가 있으면 더 정확합니다. 이번 한 번만 정리해두면 다음 명절부터는 확인할 일이 없습니다.
| (주)바른** | 1**-**-**348 | 경기 화성시 |
| 대성**상사 | 2**-**-**192 | 서울 금천구 |
| 한빛**테크 | 3**-**-**761 | 인천 남동구 |
| … 외 44곳 | ||
그다음은 잊어도 됩니다
국세청 등록상태를 매일 다시 확인합니다. 지도에서 내려갔는지, 홈페이지가 죽었는지도 함께 봅니다. 아무 일이 없으면 아무 연락도 가지 않습니다.
석 달 뒤, 메일 한 통
거래처 한 곳이 폐업 신고를 했습니다. 연말 선물을 준비하기 전에 알았습니다. 명단에서 빼면 그만이고, 받지 못한 세금계산서가 있는지도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림에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까지 들어 있습니다.
[폐업감지] (주)바른** — 미수금 3,200,000원 확인 필요
거래처: (주)바른**
⚠ 등록된 미수금: 3,200,000원
국세청 상태: 폐업 처리된 사업자입니다
확인할 것
1. 이 거래처로 나갈 예정인 발송·발주를 중단하세요.
2. 아직 받지 못한 세금계산서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
폐업 후 발행분은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3. 선입금·미수금이 있으면 회수 방법을 확인하세요.
4. 정기 거래처라면 대체처를 미리 찾아두세요. 국세청이 알려주지 않는 것까지
폐업했는데 홈페이지와 지도가 그대로인 경우가 있습니다. 정리하고 닫은 곳보다 오히려 위험합니다 — 주문은 계속 받으면서 세금계산서는 발행하지 못하는 상태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업체 | 국세청 | 온라인 흔적 |
|---|---|---|
| (주)바른** | 폐업 | 홈페이지·지도 살아 있음 |
| 대성**상사 | 정상 | 지도 등록 사라짐 — 이전 가능성 |
| 한빛**테크 | 정상 | 이상 없음 |
공식 기록보다 먼저 나오는 소식도 봅니다
국세청은 폐업 신고가 접수돼야 반영되고, 지도는 사장이 직접 고쳐야 바뀝니다. 그런데 "이달 말 폐업 예정" 기사나 "이전했습니다" 안내문은 그보다 먼저 올라옵니다. 다른 검증으로 판단이 서지 않는 건에 한해 AI가 웹을 검색해 확인합니다.
| 세종**물산 | 지역신문 기사 — "이달 말 영업 종료" (3주 전) |
| 대림**공업 | 최근 폐업·이전 소식 없음 |
※ AI가 아는 것으로 답하지 않습니다. 실제 검색 결과가 있을 때만 신호로 씁니다 — 근거 없는 추측은 버립니다.
보고할 때, 캘린더에서 볼 때
감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는 일이라, "그 돈으로 뭘 했냐"는 질문에 답할 근거가 필요합니다.
명절선물·카탈로그 보내기 전에
명절선물은 반송되면 배송비만 나가는 게 아닙니다. 물건값이 통째로 날아갑니다. 게다가 사과·배 같은 신선식품은 돌아와도 쓸 수 없습니다 — 반송에 며칠이 걸리는 사이에 상하기 때문입니다. 정작 받아야 할 거래처가 빠지면 관계에도 흠이 납니다.
보고와 일정까지 이어집니다
직접 하면 얼마나 걸릴까요?
감시 중인 거래처 수를 옮겨보세요 — 한 달에 한 번씩 손으로 재확인한다면 걸리는 시간입니다.
국세청 조회·지도 확인·기록까지 거래처당 약 3분 잡은 대략적인 값입니다. 직접 하면 그 시간을 다른 일에 못 씁니다 — BizAddr는 그 시간을 자동으로 대신합니다.
요금제
정액제. 자동 갱신 없이 필요한 만큼만 씁니다.
카드번호가 9로 시작하는 국내전용 카드는 현재 지원되지 않습니다.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Visa · Mastercard · AMEX · JCB)를 이용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업자등록번호만으로 폐업 여부를 알 수 있나요?
알 수 있습니다. 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로 계속사업자·휴업자·폐업자를 구분하고, 폐업일까지 확인합니다. 다만 사업자가 살아 있다는 것과 우편이 도착한다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등록은 유지한 채 사무실만 옮긴 경우가 흔하고, 이때는 명단의 주소가 이미 무효입니다. 그래서 주소도 함께 검증합니다.
공공데이터로 받은 명단인데 왜 반송이 나나요?
인허가 데이터의 주소는 신고 시점의 주소입니다. 10년 전 인허가라면 주소도 10년 전 것입니다. 여기에 2015년 우편번호 개편(6자리→5자리) 이전 데이터가 섞여 있고, 상가·메디컬빌딩에 입주한 업체는 동/호 표기가 빠진 경우가 많습니다. 배달원이 층과 호실을 특정하지 못하면 그대로 반송됩니다.
어떤 자료를 대조하나요?
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 행정안전부 도로명주소 공식 DB, 지자체 인허가 데이터 (LOCALDATA), 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 건축물대장·폐쇄말소대장, 네이버·카카오 장소 정보, 구글 영업상태, 홈페이지·도메인 생존 여부까지 아홉 갈래를 봅니다. 각각이 판정을 내리는 게 아니라 신호를 내고, 그 신호들을 합산해 반송확률을 계산합니다.
몇 건까지 한 번에 검증되나요?
요금제에 따라 다르며 비즈니스 기준 월 12만 행입니다. 파일은 CSV·엑셀(xlsx)·JSON을 지원하고, 컬럼명은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결과는 원본 컬럼을 그대로 둔 채 반송확률· 등급·권고조치·보정된 주소 컬럼을 덧붙여 내려받습니다.
거래처가 폐업하면 알려주나요?
감시 목록에 넣어두면 주기적으로 다시 조회해 폐업·휴업·주소변경이 감지되는 순간 알림을 보냅니다. 확인 주기는 요금제별로 6시간에서 72시간입니다. 국세청 데이터에는 실시간 알림 채널이 없어 폴링 방식이며, 주기를 있는 그대로 표기합니다.
정확도는 어떻게 검증하나요?
실제 발송 결과를 되먹입니다. 과거에 보낸 명단에 반송 여부만 표시해서 올리면 로지스틱 회귀로 각 신호의 가중치를 다시 학습합니다. 보내면 보낼수록 그 조직에 맞게 정확해집니다.
폐업한 거래처에서 받은 세금계산서는 어떻게 되나요?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공급자가 폐업한 뒤 발행된 세금계산서는 사실과 다른 계산서로 보아 공제가 부인되고, 이미 공제받았다면 가산세까지 붙습니다. 그래서 세금계산서를 주고받기 전에 상대방의 휴폐업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입니다. 여기서 사업자등록번호만 넣으면 국세청 등록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거래처로 등록해두면 폐업 시 먼저 알려드립니다.
국세청 홈택스 휴폐업조회와 뭐가 다른가요?
홈택스는 물어봐야 답합니다. 번호를 넣으면 그 시점의 상태를 알려주지만, 나중에 폐업해도 먼저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거래처가 몇 곳 안 되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거래처가 수십 곳이고 계속 거래한다면 매번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여기서는 한 번 등록해두면 국세청 등록상태를 주기적으로 다시 확인하고, 휴업·폐업으로 바뀌는 순간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단건 조회 자체는 가입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명절선물 보낼 거래처 명단을 확인하고 싶어요
설날·추석 선물이나 창립기념일 기념품은 반송되면 손해가 큽니다. 선물값과 배송비가 함께 날아가고, 정작 받아야 할 거래처가 빠지면 관계에도 흠이 납니다. 명단을 엑셀로 올리면 폐업한 곳과 주소가 낡아 반송될 곳을 한 번에 걸러냅니다. 남은 명단은 우체국 접수용 주소록으로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보내기 2~3주 전에 한 번 돌려보시면 명단 정리와 재고 준비를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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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자에게 받은 세금계산서, 매입세액 공제가 되나요?
작성일자가 폐업일 이후면 불공제입니다. 기준과 예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우편 반송이 나는 여섯 가지 이유
사업자가 살아 있어도 주소가 낡으면 반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