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Addr 콘솔 반송 가이드

왜 돈이 되는지 — BizAddr 완전 가이드

사업자번호 하나만 넣어도 "살아있는지"는 압니다. 그런데 진짜 위험은 그다음부터입니다 — 거래처가 소리 소문 없이 흔들리는 사이 미수금이 쌓이고, 세금계산서를 잘못 끊어 매입세액 공제를 놓치고, 계약과 발송은 아무 일 없다는 듯 계속 굴러갑니다. 이 서비스가 막는 건 우편 한 통이 아니라 그 전체 위험입니다 — 아래 하나하나가 그 위험을 어떻게 자동으로 감시하는지, 그리고 지금 요금제로 어디까지 쓰고 계신지 정리했습니다. 콘솔의 각 화면에서 이 화면 자세히를 누르면 해당 항목으로 바로 옵니다.

왜 이 정도까지 자세히 봐야 하냐면 — 거래처 하나가 조용히 무너지면 그 여파는 우편 반송 한 건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못 받는 미수금, 잘못 발행한 세금계산서로 날리는 매입세액 공제, 그런데도 계속 나가는 물건값까지 한꺼번에 터집니다. 사람을 붙여 매일 손으로 확인하면 그 인건비가 더 크고, 그렇다고 손 놓으면 손실이 고스란히 옵니다. 이 서비스는 그 감시를 자동화해서 담당자 월급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매일 대신 확인해드립니다. 아래 기능들은 각각 그 손실 하나씩을 겨냥해서 만들어졌습니다 — 어느 걸 안 쓰고 있다면, 정확히 그 지점에서 위험이 방치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엇이 필요하신가요?
목차
  1. 명단 올리기 — 자동 컬럼 인식과 신뢰도
  2. 검증 결과 — 등급·반송확률·신뢰도
  3. 감시 목록 — 폐업 전조와 확인 주기
  4. 평판 조회 — 살아있는가를 넘어 믿을 만한가
  5. 발송 최적화 — 무릎점이 뜻하는 것
  6. 손익 계산
  7. 우편 내보내기 · 라벨 인쇄
  8. 내 데이터 내려받기 · 가져오기
  9. 새로 생긴 기능들

1. 명단 올리기 — 자동 컬럼 인식과 신뢰도

파일 하나 올리면 끝입니다 — 수백·수천 곳을 한 줄씩 손으로 조회할 필요가 없습니다. 담당자가 하루 종일 매달릴 일을 몇 분으로 줄이는 게 이 화면의 존재 이유입니다.

엑셀·CSV를 올리면 어느 열이 상호이고 어느 열이 사업자번호인지 자동으로 찾습니다. 헤더(첫 줄 제목)가 있으면 그것을 먼저 보고, 없거나 알아볼 수 없는 이름이면 값 자체의 생김새로 추론합니다.

비어 있는 칸은 실패가 아닙니다

인식 결과에는 항상 신뢰도가 붙습니다. 신뢰도가 0.35 아래인 열은 일부러 비워 둡니다.

틀린 값보다 빈 칸이 안전합니다.
접수번호를 상호로, 좌표를 사업자번호로 잘못 읽으면 그 행은 조용히 엉뚱한 업체를 조회합니다. 결과는 그럴듯하게 나오는데 전부 다른 회사 이야기입니다. 빈 칸은 눈에 보이고 고칠 수 있지만, 틀린 값은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런 오인이 있었고 그래서 신뢰도 기준을 넣었습니다.

비었을 때 하실 일

  1. 업로드 후 인식 결과에서 어느 열이 비었는지 확인합니다.
  2. 원본 파일의 첫 줄에 제목을 넣어 주세요 —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주소면 충분합니다.
  3. 형식이 헷갈리면 샘플 양식을 내려받아 맞춰 보세요.

사업자번호는 하이픈이 있어도 됩니다 — 저장할 때 숫자만 남깁니다.

2. 검증 결과 — 등급·반송확률·신뢰도

"살아있다/죽었다" 두 값만 주는 조회는 여기서는 절반짜리입니다. 같은 "살아있음"이어도 반송 확률이 3%인 곳과 70%인 곳은 전혀 다르게 다뤄야 하고, 그 차이를 숫자로 보여주는 게 이 표입니다.

표에는 세 가지 다른 숫자가 나옵니다. 섞어 읽으면 판단이 어긋납니다.

반송확률이 주소로 보냈을 때 돌아올 가능성. 주소에 대한 값입니다.
등급반송확률을 A~F로 묶은 것. 빠르게 훑기 위한 것입니다.
신뢰도이 판정을 얼마나 믿을 수 있는가. 확률이 아니라 근거의 양입니다.
신뢰도가 낮은 것과 위험한 것은 다릅니다.
신뢰도 40%는 "이 업체가 위험하다"가 아니라 "조회에 쓸 근거가 부족했다"는 뜻입니다. 외부 검증기가 일시적으로 죽었거나, 주소가 너무 짧아 대조할 게 없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숫자를 믿고 버리기보다 전화 한 통이 낫습니다.

검증기가 여러 개 죽은 채로 끝난 배치는 결과 위에 경고가 뜹니다. 그 경우 숫자는 그럴듯해도 근거가 비어 있으니, 원인을 고친 뒤 다시 돌리시길 권합니다.

주소를 넣지 않고 조회하면 반송 위험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주소 없이 계산한 반송 확률은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3. 감시 목록 — 폐업 전조와 확인 주기

오늘 정상이던 거래처가 다음 달에도 정상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한 번 조회하고 끝내면, 그 다음 폐업은 세금계산서를 잘못 발행하고 나서야 알게 됩니다 — 매입세액 공제도 못 받고, 이미 나간 물건값도 못 받는 상태로요. 감시 목록은 그 순간을 한 발 앞서 잡아내는 기능입니다.

거래처를 등록해 두면 주기적으로 다시 조회해서, 상태가 바뀌면 알려 드립니다.

"국세청보다 먼저"가 무슨 뜻인가

국세청 조회는 폐업 신고가 접수된 뒤에야 바뀝니다. 실제로 문을 닫고 신고까지는 시차가 있고, 그 사이에 보낸 우편과 세금계산서가 문제가 됩니다.

그런데 신고보다 먼저 나타나는 변화가 있습니다. 그걸 잡습니다.

지도 등록이 사라짐네이버·카카오에서 내려갔습니다.
지도에 폐업 표시구글이 폐업으로 표시했습니다.
홈페이지 접속 불가도메인이 만료됐거나 사이트가 내려갔습니다.
폐업했으나 온라인 운영 중이건 반대 방향입니다 — 아래를 보세요.
폐업 신고 후에도 온라인이 살아 있으면 오히려 더 주의하셔야 합니다.
정리하고 닫은 곳보다 위험합니다. 주문은 계속 받으면서 세금계산서는 발행하지 못하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선입금·선발주는 피하고, 거래가 필요하면 폐업 사실을 상대방에게 직접 확인하세요.

전조는 가능성이지 확정이 아닙니다. 홈페이지를 정리했거나 지도 정보를 손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알림은 "확인해 보라"는 신호로 읽어 주세요 — 그래서 알림마다 다음에 할 일을 함께 적어 보냅니다.

얼마나 자주 확인하나 —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요금제확인 주기등록 한도
체험14일사용 불가
라이트72시간 (3일)100곳
프로24시간1,000곳
비즈니스6시간10,000곳
엔터프라이즈6시간무제한

주기는 한 곳을 다시 확인하기까지의 최소 간격입니다. 등록한 곳이 많아도 순서대로 돌기 때문에, 실제 확인 시각은 조금씩 흩어집니다.

알림이 없는 기간에도 조회는 계속됩니다. 목록 위의 감시 활동 리포트에서 "몇 곳을 몇 번 확인했고 변화는 몇 건이었는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아무 일도 없었다는 것 자체가 결과입니다.

4. 평판 조회 — 살아있는가를 넘어 믿을 만한가

사업자등록이 살아있다고 해서 그 회사가 정상적으로 굴러가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신규 거래를 트기 전에, "국세청에 등록만 돼 있는 껍데기"인지 "실제로 영업 중인 곳"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거래 전 실사용입니다. 지도 등록·평점·리뷰 수·영업 표시·홈페이지 생존·업력· 국민연금 가입자 수, 그리고 AI 웹 검색으로 최근 폐업·부도·이전 소식까지 봅니다.

평판 점수는 "온라인 활동이 얼마나 뚜렷한가"이지 "안전한가"가 아닙니다.
간판 없이 조용히 운영하는 소규모 업체는 점수가 낮게 나옵니다. 그게 문제 있는 업체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서 점수 옆에 근거 개수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 "점수가 낮은 것"과 "근거가 부족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AI 웹 검사 결과 읽는 법

소식이 검색됨폐업·부도·이전 관련 내용이 나왔습니다. 출처 링크를 직접 확인하세요.
↓ 아래 둘은 반드시 구분해서 읽으셔야 합니다
찾지 못함검색은 했고 나온 게 없습니다. 문제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검색에 안 걸리는 폐업이 훨씬 많습니다.
확인하지 못함검색 자체를 못 했습니다(키 미설정·한도 초과 등). 아무것도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조회할 때마다 이력이 쌓입니다. 같은 업체를 다시 조회하면 지난 회차와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처음 조회한 경우에는 "변화 없음"이 아니라 "처음 조회"라고 표시합니다 — 비교한 적도 없는데 안심시키면 안 되니까요.

5. 발송 최적화 — 무릎점이 뜻하는 것

예산은 한정돼 있는데 명단은 1,000곳입니다. 다 보낼지, 위험한 곳부터 뺄지 감으로 정하면 결국 반송률이 그대로거나 예산만 남습니다. 이 화면은 "어디까지 보내야 남는 장사인지"를 계산으로 정해줍니다.

예산이 정해져 있을 때 누구에게 먼저 보낼지를 정합니다. 반송확률이 낮은 순서로 담습니다.

왜 "예산을 늘리면 그만큼 더 도착한다"가 틀리는가

반송확률이 낮은 순으로 담으므로, 뒤로 갈수록 남은 대상은 위험한 것들만 남습니다. 즉 한 건을 더 보낼 때 그게 도착할 확률은 계속 떨어집니다.

무릎점은 한 건당 도착 기대가 80% 아래로 떨어지는 지점입니다.
여기까지는 보낸 만큼 도착합니다. 이 지점을 넘어서면, 다섯 건을 더 보낼 때 한 건 이상이 반송으로 사라집니다. 예산이 남았다고 끝까지 보내는 것이 항상 이득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화면은 함께 보여 드립니다.

목표 도착률의 분모는 명단 크기가 아니라 전량 보냈을 때 도착할 수 있는 최대치입니다. 반송 위험이 섞인 명단에서 도착 100%는 애초에 불가능하므로, 명단 크기를 기준으로 삼으면 "달성 불가"라는 쓸모없는 답만 나옵니다.

6. 손익 계산

"위험한 곳도 어차피 다 보낸다"와 "위험한 곳부터 뺀다" 중 뭐가 남는 장사인지는 감으로 알 수 없습니다. 반송 한 건의 실비용과 놓치는 매출을 같이 넣어야 답이 나옵니다 — 이 계산기가 그걸 대신합니다.

"위험 상위 몇 %를 빼는 것이 가장 이득인가"를 계산합니다. 아끼는 발송비와 놓치는 기회비용을 함께 계산해 순이익이 가장 큰 지점을 짚어 드립니다.

두 값을 넣으셔야 합니다.

7. 우편 내보내기 · 라벨 인쇄

검증까지 다 해놓고 마지막에 인코딩이 깨져서 우체국 접수를 다시 하는 경우가 실제로 잦습니다. 여기서 형식까지 맞춰 내보내면 그 한 단계를 아낍니다.

검증이 끝난 명단을 접수용으로 내보냅니다. 인코딩을 고르셔야 합니다.

접수 프로그램용 (CP949)우체국·택배사 접수 프로그램이 기대하는 형식
엑셀에서 열기 (UTF-8)내용을 눈으로 확인할 때. 한글이 안 깨집니다

라벨은 폼텍 규격 5종(3106·3107·3108·3109·3010)을 지원합니다. 쓰다 남은 시트를 쓰실 때는 시작 위치를 지정하시고, 인쇄가 밀리면 정렬 시험지를 먼저 한 장 뽑아 보정값을 잡으세요.

8. 내 데이터 내려받기 · 가져오기

감시 목록과 평판 조회 이력을 CSV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담당자·메모· 태그까지 포함되므로, 내려받은 파일을 그대로 다시 올리면 복원됩니다.

가져오기는 기본이 "추가"입니다

추가 (기본)기존 목록은 그대로 두고 새 것만 넣습니다. 이미 있는 항목은 비어 있는 칸만 채웁니다 — 화면에서 적으신 메모를 파일이 덮어쓰지 않습니다.
덮어쓰기기존 목록을 전부 해제한 뒤 파일 내용으로 채웁니다. 체크박스를 켜야 하고, 실행 직전에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덮어쓰기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담당자·메모도 함께 사라집니다. 먼저 목록 내려받기로 현재 상태를 저장해 두신 뒤 진행하시길 권합니다.

다른 곳에서 만든 엑셀도 올리실 수 있습니다. 거래처· 사업자등록번호·소재지·비고 같은 흔한 열 이름도 알아봅니다. 상호도 사업자번호도 없는 행은 건너뛰고, 몇 건을 건너뛰었는지 알려 드립니다.

최근 상태·최근 확인 시각은 복원하지 않습니다. 서버가 직접 조회해 얻은 결과이지 파일로 정할 값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져온 직후에는 "확인 전"으로 표시되고, 다음 조회 때 채워집니다.

9. 새로 생긴 기능들

즐겨찾기

감시 목록 각 행 맨 앞의 별(☆) 버튼을 누르면 즐겨찾기로 고정됩니다. 어떤 정렬(등록순·위험도순)을 고르든 즐겨찾기한 곳이 항상 맨 위에 옵니다.

알림 민감도 조절

감시 목록의 "수정" 버튼을 누르면 "알림 받을 최소 위험도"를 물어봅니다. 비워두면 예전처럼 작은 변화에도 알림이 오고, 숫자(%)를 넣으면 그 이상일 때만 옵니다. 단, 폐업 자체는 이 설정과 무관하게 항상 알려드립니다.

판정 이유 요약 문장

단건조회·대량검증 결과에 등급 옆으로 한두 문장짜리 요약이 함께 표시됩니다. 근거 목록을 하나하나 안 읽으셔도 왜 그 등급인지 바로 아실 수 있습니다.

명함·계산서 촬영으로 등록

감시 등록 폼의 "📷 명함으로 채우기" 버튼으로 사진을 올리면 상호· 사업자번호·주소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자동으로 등록되지는 않습니다 — 값을 확인하신 뒤 직접 "등록"을 눌러 주세요. 흐릿한 사진은 잘못 읽을 수 있습니다.

저장된 리스트 · 자동 비교

검증 결과 화면의 "이 리스트 저장"으로 파일을 이름 붙여 저장해두면, 다음에는 다시 찾아 올릴 필요 없이 저장된 목록에서 "재검증" 한 번이면 됩니다. 재검증이 끝나면 지난번과 비교해 새로 위험해진 곳만 자동으로 알려드립니다.

공유 링크

검증 결과 화면의 "공유 링크 만들기"를 누르면 로그인 없이도 볼 수 있는 읽기전용 링크가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링크는 14일 뒤 자동으로 만료됩니다.

실제 결과 기록

검증 결과 표의 "실제 결과" 칸에서 "반송됨"·"정상도착"을 눌러 실제로 어떻게 됐는지 기록할 수 있습니다. 이 기록이 쌓일수록 다음 판정의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주소 자동완성

감시 등록·단건 조회의 주소 칸에 두 글자 이상 입력하면 공식 주소DB에서 후보가 바로 아래에 뜹니다. 방향키로 고르고 엔터를 누르거나 마우스로 클릭하면 됩니다.

공실 의심 조기 경보

국세청엔 계속사업자로 나와도, 지도·상권정보·인허가 등에서 실제로 그 자리에서 영업 중이라는 흔적을 전혀 찾지 못하면 검증 결과에 "운영 흔적을 찾지 못했다"는 사유가 함께 표시됩니다. 이미 폐업이 확인된 경우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정기 요약 메일

"웹훅" 화면 아래 "정기 요약 메일"에서 매일·매주·매월 중 원하는 주기를 고르면, 감시 현황(감시 건수·확인 횟수·알림 건수·현재 위험한 거래처)을 정기적으로 요약해서 보내드립니다. 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과세유형 조회

검증 결과에 간이·일반·면세 같은 과세유형이 함께 표시됩니다. 세금계산서 발행이 가능한 거래처인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Lite 요금제부터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거래처 등급 변화 이력

감시 목록에서 거래처의 "이력" 버튼을 누르면, 그동안의 등급·상태 변화가 시간순으로 표시됩니다. 최근 확인들과 비교해 위험도가 오르는 추세인지 내리는 추세인지도 함께 보여드립니다.

미수금 등록

감시 등록·수정 화면에서 미수금 금액과 메모를 함께 남길 수 있습니다. 등록해두면 폐업 알림 제목에 미수금 액수가 바로 표시돼, 여러 알림 중에서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험도 정렬·태그

감시 목록을 위험도가 높은 순으로 정렬하거나, 태그를 붙여 원하는 거래처만 걸러볼 수 있습니다. 거래처가 수백 곳이어도 관리하기 쉬워집니다.

엑셀 애드인

콘솔의 "API 키" 화면에서 애드인 매니페스트를 받아 엑셀에 설치하면, 파일을 올렸다 내렸다 하지 않고 시트 안에서 셀 범위를 선택해 바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API·개발자 문서

사내 ERP나 자동화 시스템에 검증 기능을 직접 연결하고 싶다면 API 문서를 참고하세요. 요청·응답 예시가 포함돼 있습니다. Business 요금제부터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메모

감시 목록의 각 거래처마다 담당자와 메모를 적어둘 수 있습니다. 폐업 알림이 왔을 때 누가 확인해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캘린더 구독

감시 목록의 "캘린더 구독" 버튼으로 구독 주소를 받아 구글·아웃룩 캘린더에 등록하면, 폐업·휴업이 확인된 날이 캘린더에 표시됩니다. 매일의 확인 기록은 넣지 않고, 확인할 일만 담아드립니다.

리포트 PDF

감시 목록의 "리포트 PDF"로 요약·변화 내역·전체 명단이 담긴 문서를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리포트 메일로 받기"를 누르면 같은 내용을 메일로도 받습니다.

키보드 단축키

콘솔 화면 어디서든 /를 누르면 단건 조회 창이, n을 누르면 명단 올리기 화면이, g 다음 w를 차례로 누르면 감시 목록이 바로 열립니다. ?를 누르면 전체 단축키 안내가 뜹니다. 입력창에 커서가 있을 때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최근 조회 기록

단건 조회 창을 열면 최근에 확인했던 사업자 8곳이 버튼으로 뜹니다. 눌러보시면 바로 재조회됩니다. 자주 확인하는 거래처가 있다면 매번 번호를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괄 태그 지정

감시 목록에서 체크박스로 여러 곳을 한 번에 선택한 뒤 "선택한 곳에 태그 적용"을 누르면, 하나씩 고치지 않고 한 번에 태그를 붙이거나 뗄 수 있습니다. 전체 선택 체크박스로 목록 전체를 한 번에 고를 수도 있습니다.

태그별로 묶어보기

감시 목록 위의 "태그별로 묶어보기"를 켜면, 등록 순서가 아니라 태그 단위로 묶여서 보입니다. 태그가 없는 거래처는 "태그 없음"으로 따로 모아서 보여드립니다.

검증 결과 열 선택

검증 결과 화면 위쪽 "표시할 열 선택"에서 등급·반송확률·신뢰도·업체· 주소·권고·사유·실제결과 중 보고 싶은 열만 켜둘 수 있습니다. 선택한 내용은 다음에 다시 오셔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구글시트로 바로 검증

거래처 명단이 구글시트에 있다면 파일로 내려받지 않아도 됩니다. 시트를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로 설정한 뒤, 명단 올리기 화면의 시트 링크 입력란에 붙여넣고 "시트로 검증하기"를 누르면 바로 시작됩니다. 비공개 시트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여러 파일 한 번에 처리

파일을 고를 때 여러 개를 한 번에 선택하면, 첫 번째 파일부터 순서대로 처리됩니다. 한 파일의 검증이 끝나면 "다음 파일 처리하기" 버튼이 나타나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태그별 알림 채널

"웹훅" 화면 아래 "태그별 알림 채널"에서 특정 태그가 붙은 거래처만 다른 주소로 보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순위" 태그는 급한 슬랙 채널로, 나머지는 기본 주소로 나뉘어 갑니다. Business 요금제부터 이용할 수 있습니다.

API 요청 기록

"API 키" 화면 아래 "최근 요청"에서 발급한 키로 외부에서 들어온 요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콘솔 화면을 쓰신 기록은 포함되지 않고, 실제로 API를 호출한 내역만 보입니다.

감시 목록 최근 변화 요약

감시 목록 위쪽에 지난 7일간 폐업 감지·위험 상승이 몇 건 있었는지 요약해서 보여드립니다. 특별한 변화가 없었다면 그 사실도 알려드려서, 감시가 계속 돌고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팀원과 나눠 쓰면 얼마나 싸지는지

같은 요금제를 혼자 쓰고 계신다면 손해입니다. 좌석은 이미 요금제 가격에 포함돼 있어서, 팀원을 초대할수록 인당 부담은 그만큼 줄어듭니다. "팀" 화면에서 지금 몇 명이 나눠 쓰고 있고, 좌석을 다 채우면 인당 얼마까지 내려가는지 바로 보여드립니다. 프로 요금제부터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연간 결제 — 2개월치를 그냥 버리고 계신 걸 수도 있습니다

매달 결제하고 계신다면, 연간으로 한 번에 결제하는 것만으로 2개월치를 아낄 수 있습니다. 요금제 화면에서 절약되는 금액을 바로 계산해서 보여드리고, 문의 한 번이면 전환해 드립니다.

해지하기 전에 한 번만 봐주세요

부담이 크셔서 해지를 생각 중이시라면, 3개월간 반값으로 유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구독 해지하고 싶으신가요?" 링크는 만료 3일 전부터 요금제 화면에 나타나며, 누르면 먼저 이 제안부터 보여드립니다. 그래도 해지가 맞다고 판단되시면 문의 한 번으로 바로 처리해 드립니다.

검증 결과에 별점 주면 할인 코드가 옵니다

검증 결과가 마음에 드셨다면 별점 4~5점을 눌러보세요. 그 자리에서 5,000원 할인 코드가 발급됩니다. 다음 결제 문의 시 이 코드만 알려주시면 바로 적용해 드립니다. 평생 한 번 드리는 것이니 만족하셨을 때 꼭 눌러 보세요.

다른 이용자들은 몇 곳을 감시하고 있을까요

지금 감시 중인 곳이 몇 곳 안 된다면, 이미 손해를 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BizAddr을 쓰는 다른 이용자들의 평균 감시 거래처 수를 화면에서 직접 비교해서 보여드립니다 — 표본이 충분할 때만, 근거 없는 숫자는 절대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이미 무엇이 부족한지 아셨을 겁니다

감시·평판조회·발송최적화·과세유형·API — 각 기능은 반송 한 건, 미수금 한 건을 막으려고 만들어졌습니다. 무료로도 사업자 상태는 확인할 수 있지만, 거래처가 수십 곳을 넘어가는 순간부터는 사람이 손으로 확인하는 쪽이 더 비쌉니다.

지금 요금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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