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가입
이메일을 넣으면 접속 링크를 보냅니다. 링크는 15분간 유효하고 한 번만 쓸 수 있습니다. 계정이 없으면 그 자리에서 만들어지고, 키를 잃어버렸어도 같은 방법으로 다시 받습니다.
API 키를 직접 넣기
키가 유출된 것 같다면
새 키를 발급하면 지금 키는 즉시 무효가 됩니다. 다른 기기·스크립트에 넣어둔 키도 함께 못 쓰게 되니, 교체할 준비가 된 뒤에 누르세요.
발송 대상 대량 검증
명단 올리기
엑셀·CSV·JSON을 올리면 행마다 반송확률과 권고조치를 매깁니다.
1파일 선택
2처리량 확인
3검증
4결과 내려받기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
지원 형식 CSV · TSV · 엑셀(xlsx, xlsm) · JSON · JSONL — 최대 40MB
컬럼명은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상호 · 사업자등록번호 · 주소 · 우편번호 · 대표자 · 전화번호
파일을 선택하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검증 결과
| 등급 | 반송확률 | 신뢰도 | 업체 | 주소 | 권고 | 사유 |
|---|
발송 1건이 반송되면 카탈로그 원가 + 우편료가 함께 사라집니다. 임계값을 올릴수록 보류 건수는 줄고, 빠져나가는 반송도 늘어납니다.
| 임계값 | 보류 | 회피되는 반송 | 절감액 | 확인 비용 | 순이익 |
|---|
예산을 넣으면 기대 도달 수가 최대가 되는 발송 명단을 짜 줍니다. 위험이 낮은 순으로 채우는 것이 최적입니다.
감시 목록 · 폐업 알림
| 업체 | 사업자번호 | 마지막 상태 | 확인 시각 |
|---|
알림함
아직 알림이 없습니다.
신규 개업 탐지
인허가 데이터에서 최근 새로 문을 연 업체를 찾아 이미 가진 명단과 대조합니다. 거래처를 아직 정하지 않은 시점이라 접촉 가치가 큽니다.
| 업체 | 주소 | 인허가일 | 전화 |
|---|
변경 피드
감시 중인 거래처에서 실제로 무엇이 바뀌었는지 시간순으로 봅니다.
감시 대상을 등록하면 여기 쌓입니다.